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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곳(Where My Feet Took Me)

☕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즐기는 감성 카페! 성북구 돌곶이역 베이커리카페 피버(FEVER) 후기

by 이꼬시 2025. 6. 3.

돌곶이역 인근에 위치한 카페 피버(FEVER)에 다녀왔어요. 이름만큼이나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가 인상 깊었던 공간이라, 오늘은 그 생생한 후기를 공유해볼게요.


📍 위치 & 외관

카페 피버는 돌곶이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정말 좋아요.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고, 입구부터 ‘FEVER’라는 감각적인 로고가 눈에 띕니다.


🪑 인테리어 & 분위기

카페 내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에 포인트 컬러로 블루가 들어가 있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천장에는 빔프로젝터로 바다 영상이 상영되어 마치 해변 리조트에 온 듯한 느낌을 줬어요.

곳곳에 야자수와 식물 인테리어도 배치되어 있어서 힐링되는 느낌!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도 많았답니다.


🍞 메뉴 & 맛 후기

이번에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다음과 같아요:

  • 아이스 아메리카노 / 라떼 / 베리 음료
  • 쏠트 바게트 샌드위치
  • 바질 치아바타
  • 꾸덕한 초코 디저트류

샌드위치는 바삭한 바게트와 짭조름한 햄 조합이 아주 훌륭했고, 디저트들도 너무 달지 않고 꾸덕꾸덕한 식감이 만족스러웠어요.
음료도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시그니처 메뉴는 다음 방문 때 꼭 도전해보고 싶은 리스트에 추가!


🧘‍♀️ 카공 & 모임 장소로도 딱!

테이블 간 간격이 넓고 좌석도 많아서 카공족이나 소규모 모임 장소로도 좋을 것 같았어요.
콘센트도 곳곳에 있어서 노트북 작업하시는 분들도 여럿 보였어요!


✅ 총평

“공간, 맛,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운 카페 피버. 재방문 의사 100%!”

✔️ 넓고 감성적인 인테리어
✔️ 다양한 베이커리와 시그니처 음료
✔️ 쾌적하고 조용한 분위기
✔️ 돌곶이역 도보 1분, 최고의 접근성

돌곶이역 근처에서 브런치나 힐링 카페를 찾으신다면, 카페 피버(FEVER) 강력 추천드려요!